방송광고인 라디오광고 효과 및 비용소개

방송광고인 라디오광고 효과 및 비용소개


안녕하세요.

방송광고의 종류에는 TV광고,케이블광고,DMB광고,라디오광고 등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은 라디오광고에 대해서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라디오광고는 브랜드의 재인과 회상을 통해서 브랜드의

인지율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매체인데요

 

그 중에서도 광고주분께서 신경써야 할 부분은

일정한 광고예산과 광고목표,타겟팅을 설정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이후 알리고자 하시는 연령대성별에 대한 효과적인

타겟별 라디오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광고물량을 구매하는 작업을 해야합니다.

 

이어 매 월 초에는 정기적 판매물량을 청약하고

월 중순이후에는 잔여 판매 물량을 판매하여 집행됩니다.


라디오는 시간별에 따라서 청취율이 다르며 소비자의

세분화적인 측면에서 접근이 가능합니다

주로 크게 직장인과 주부와 청소년로 나눌 수 있는데요

 

남성 직장인들은 주로 출퇴근시간인 오전 8시~오전 10시간대,

주부 오전,오후 시간대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경에 주로 청취하며,

청소년들은 주로 밤 시간대인 오후 4시경에서 오후 7시간대에 청취하는 비율이 높습니다,

 

또한 라디오 청취자들은 보통 프로그램에 집중하여 청취하기 때문에

강한 침투력을 가지고 접근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반복적인 강제노출 광고를 하여 브랜드 각인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더불어  감성이 예민한 열청자들이 많기 때문에 성우의 멘트를 통해서

감정을 가미해서 전달할 수 있어 소비자의 감정에 호소 할 수 있는

장점과 타 매체인 TV나 신문의 1회 집행비용보다 저렴합니다.

 

이어 판매형태는 정기물 판매비정기물 판매 진행되는데요

정기물 판매는 사전 제시된 판매기준에 의해 신청서 접수 후

국별 판매되는 형식으로써 청약기간은 주로 3개월 단위이며

매월 15일 전후가 판매가 이루어져 집니다,

 

비정기물 판매는 정기물 이외에 수시로 판매되는 비정기적판매물로써

광고주의 예산의 사전파악이 중요합니다.

 

보통 정기물판매는 프로그램 광고로써 10/100의 허용량을 가지고 20초로

프로그램의 스폰서로 참여한 본방송 전후에 방송되는 광고입니다.

 

토막광고(SB)는 매 시간 4회로 방송되며 프로그램과 프로그램 사이의 20초 광고입니다.

 

특히 출퇴근시간대 or 인기프로그램은 항상 미디어 믹스가 있으니

충분한 예산 협의 후 신청하여야 합니다.

 

 ※ 라디오 미디어 믹스 ?

한국방송광고공사가 판매대행을 하면서 작은 방송사,지역방송사 활성화를 위해

인기프로그램인에 비인기 프로그램을 끼워서 파는 정책

 

 

프로그램 광고(PRO) - 전국으로 집행

방송시작 후 DJ의 "광고 듣고 오겠습니다" 멘트 뒤 나오는 광고로 프로그램 진행 중에 

나오며 ex) 김창렬 올드스쿨은 s오일,LG전자와 함께해요~

출퇴근 시간 또는 인기프로그램의 경우 수요가 많은 관계로 일반적으로

미디어 믹스가 존재 합니다.

 

SPOT(SB)광고 - 지역별로 선택 가능

프로그램과 프로그램 사이에 나오는 광고로 지역을 선택이 가능하여 

전국적인 방송을 필요하지 않으신 광고주분들이 많이 진행하십니다.

일반적으로 프로그램과 광고와 동일한 미디어 믹스가 존재합니다. 

 

더불어 시청 시간대에 따라서 A급,B급,C급으로 편성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 방송사 별 프라임 타임은 조금씩 상이 변동될 수 있음 )

방송광고인 라디오광고에 대해서 궁금하신 사항이나 자세한 내용이나

집행을 하고 싶으신 광고주분께서는아래번호로 문의 주시면 됩니다.

 

 

언약엔터프라이즈

02-443-9182 , 02-539-3770

 

온오프통합마케팅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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