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광고 집행사례-일간지,무가지광고

 

 신문광고 집행사례-일간지,무가지광고

 

언약엔터프라이즈 신문광고 집행사례를 소개합니다.

최근에 광고집행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신문광고 집행사례 입니다.

 

신문광고효과 및 신문광고관련 참고 포스팅:

http://www.especialgroup.com/entry/인쇄광고-신문광고-무가지신문광고-매체소개-매체소개

 

광고안의 주요 내용은 예술인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창작활동을 위한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 내용입니다.

광고안은 부창조 일러스트레이터 께서 제작해 주셨습니다.

 

비올때 우산을 들고 있는 부창조님만의 독특한 일러스트 캐릭터와 

예술인을 돕고자하는 예술인복지재단의 주요 사업에 대한

컨셉이 잘 매치가 되는 광고안 입니다.   

 

 

광고사이즈는 주요 일간지에 게재될 9단21cm 광고 사이즈 입니다.

9단 21cm의 광고 사이즈의 경우 신문 기사를 읽으면서 신문광고도 자연스럽게 읽히기 때문에 광고효과가

높은 광고 사이즈중의 하나 입니다. 통상 신문지면 하단에 가로형태인 5단통(5단*37cm)이라고 불리우는

광고지면과 함께 가장 많이 활용되는 광고 사이즈 입니다.  일간지의 9단21 사이즈가 무가지광고 에서는

6단3컬럼 이라고 불리우는 사이즈와 형태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한국예술인 복지재단의 주요 신문광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술인 복지재단은 예술인 복지법 시행에 따라서

예술인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지원 사업들을 시행합니다.

 

2013년도 지원사업중 대표적인 사업은 취업지원 교육 사업 및 창작준비금 지원 사업 입니다.

 

첫째, 취업지원을 위해서 총 2,353명에게 예술인 취업교육 프로그램을 실시 및 월 20만원의

훈련 수당도 지급합니다.

 

둘째, 창작준비금 지원사업은 총 1,180명에게 약 5~6개월간 월 60만원의 창작준비지원금을 지원합니다.

예술하면 배고프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부터는 제도적으로 예술인들의 교육과 창작 활동을 돕는다고

하니 정말 좋은 복지사업 같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 한국예술인복지재단: www.kawf.kr )

 

<한국일보 일간지신문광고 실제 집행사진> 

 

<포커스 무가지광고 실제집행사진> 

 

신문광고 집행시 고려 해야할 사항은

신문광고 매체, 날짜, 지면, 사이즈, 광고내용, 광고주성향 등입니다.

신문광고 비용은 상기 조건을 가지고 협의 하여서 광고비용을 제시 해드립니다.

이스페셜(언약엔터프라이즈)은 최소의 비용으로최대의 효과를 얻을수 있도록 광고조건을 협의해 드립니다.

 

신문광고, 무가지신문광고 효과 및 신문광고관련 참고 포스팅:

http://www.especialgroup.com/entry/인쇄광고-신문광고-무가지신문광고-매체소개

 

신문광고 잘하는 광고회사 언약엔터프라이즈로 지금 연락주세요~!

 

 

이스페셜 :: (주) 언약엔터프라이즈
TEL: 02-443-9182 / 02-539-3770
E-mail:
ysh@especialgroup.com  kyk@especialgro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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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집행사례 2019. 8. 1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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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광고:: 신문광고, 무가지신문광고 매체소개

 

  인쇄광고:: 신문광고, 무가지신문광고 매체소개

 

 -  신문매체 접촉도는 TV,인터넷, CATV이 높고, 다음으로 신문 매체가 높습니다

 -  일간지 신문 매체는 30대 이후 접촉률이 높아 30~60대 타깃 공략에 효과적 입니다.

-  지하철 무가지는 20대 젊은층 및 30~40대 직장인에 효과적이며 열독율이 높은 매체입니다.

 

 

 

광고주들께서 많이 질문하시는 내용을 바탕으로 신문광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Question >  

 

신문광고는 타매체와 비교시 어떤 효과가 있나요? 

다양한 신문이 있는데 어떤 신문을 많이 보나요?

신문을 보는 사람들의 하루 평균 신문보는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그럼 어떤 신문에 광고를 하면 가장 효과적이지요?

 

 

 

Answer >

 

신문광고는 타매체와 비교시 어떤 효과가 있나요?

신문매체의 접촉도를 연령대별로 살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신문광고 매체접촉도>

 

개인전체 기준으로 볼때 신문광고 접촉도는 TV> 인터넷> 케이블> 신문 > 잡지 > 라디오 >극장> 주간지

타겟기준으로 볼때 타 연령대비 30~60대 매체접촉도가 높아 타겟 공략에 효과적인 매체임

 

 

 

다양한 신문이 있는데 어떤 신문을 많이 보나요?

신문은 중앙일간지, 스포츠지, 무가지, 경제지등으로 구분됩니다.

각 카테고리별 사람들이 많이 읽는 신문 수치인 열독율을 살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일간지신문광고>

 

일간지 신문광고는 가장 열독율이 높은 매체로서 30대 이후 접촉율이 높아 30~60대 타겟 공략에 효과적인 매체입니다.

열독율은 조선 > 중앙> 동아 순으로 높으며 기타 신문군들이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일간지 신문광고 열독율>

 

 

<무가지신문광고>

 

무가지 신문은 무료로 배포하는 신문으로 출퇴근길의 지하철 이용객들이 가장 많이 보는 신문입니다.

하루 300만부를 배포하여 지하철 이용인구인 800여 만명이 구독/회독 합니다.

전국적으로 배포 됨에 따라서 지역적인 전달 메시지와 특정 타겟광고의 효과가 굉장히 뛰어납니다.
일간지 신문에 비해서 광고단가가 저렴하여 신문 중 비용대비 효과가 아주 높습니다.

 

 

무가지 신문광고에 관한 조사자료에 의하면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신문을 가장 많이 읽는 장소를

대중교통이라고 답변 했습니다. 즉, 지하철 및 버스등의 대중교통을 말합니다.

그럼 이 대중교통 시설을 사용하는 시용자가 가장 많이 읽는 신문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무가지신문이 89%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준으로 볼때 무가지 신문광고효과가 상당히

좋을것임을 알수 있습니다.

 

 

 

 

 

<무가지 신문광고 열독율>

 

메트로 , 포커스가 열독율이 높은 매체로서 무가지 주력 매체이며 노컷뉴스, AM7가 그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무가지 신문의 대표격인 메트로산문과 포커스신문을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메트로발행 부수는 약 52만부 (ABC협회 인증) 입니다.

배포되는 지역은 서울(수도권 지역),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춘천 등 입니다.

 

 

포커스신문 발행 부수는 약 64만부 (ABC협회 인증) 입니다.

배포되는 지역은 서울(수도권 지역),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춘천, 전주, 청주, 제주 등 입니다.

 

 

 

각 가테고리별 신문을 선택한 이유를 살펴보면, 각 신문 카테고리별 특성을 알수있습니다.

중앙일간지의 경우 역사가 오래되고, 기사의 신뢰도가 높고 정보의 양이 많아서 선택하며,

무가지, 스포츠지, 지방지의 경우 친근하고 호감이 가서, 정보의 양이 많아서 선택한다고 하며,

경제지는 정보의 양의 많고 볼거리가 많아서 주로 선택하며, 신뢰도도 높아 선택한다고 조사되었습니다. 

 

 

 

신문을 보는 사람들의 하루 평균 신문보는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신문은 타매체대비 신문을 보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광고노출 기회가 높고,

정보전달성이 강한 매체 특성상 메시지 전달 및 이해도가 높은 것이 장점 입니다.

일평균 열독 시간을 살펴보면 남,녀 평균 21분을 신문 보는 시간으로 할애 한다고

조사 되었습니다. 

 

 

 

그럼 어떤 신문에 광고를 하면 가장 효과적이지요?

 

신문 매체 선택은 다양한 고려가 이루어 져야 합니다.

먼저 일간지에 광고할것인가 무가지에 광고할것인가를 고려 할때 아래와 같이 다양한 고려를 합니다.

 

먼저 연령대별로 고려하면,

일간지의 경우 연령대가 다소 높은 30대 이상의 타겟에게 어울리며

무가지의 경우 대학생 및 20대 부터 그이상 연령대의 직장인 타겟을 대상으로 광고할때 좋으며

 

광고예산적인 측면에서 볼때는,

일간지가 무가지보다 훨씬 비용이 많이 들기때문에

비용투여 대비 광고 효율성을 고려하여 광고예산에 따른 신문을 선택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일간지 9단21Cm 광고비가 약 1천만원 이라면 그와 비슷한 사이즈인 무가지의 6단 3컬럼 

광고비는 약 180만원정도 됩니다. 통상 광고는 3번이상 보아야 광고를 인지하고 기억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볼때 아까와 같은 광고사이즈 기준으로 환산하면 일간지는 최소 3천만원 이상의 광고비가 필요한것이고

무가지는 최소 540만원 정도의 광고예산이 필요한것입니다. 

 

즉,  커뮤니케이션 타겟도 고려하고, 신문 특성도 고려하고, 예산도 고려해서 어떤 매체를 선정할지를 판단해서

광고를 집행하면 됩니다. 물론 광고매체선정이 광고의 전부가 아니겠지요 당연히 어떠한 광고메시지를 전달하는냐가 중요합니다. 광고크리에이티브 분야는 다음기회에 글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 신문광고 집행절차 > 

 

 

이스페셜은 온오프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그룹으로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광고전략 부터 광고제작, 광고 매체 선정에 이르기 까지 원스탑으로 진행 가능합니다.
신문광고와 관련된 궁금하신점은 언제든지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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